진공관앰프TU-870K :: 2008/11/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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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교회신뢰도 조사 - 18.4%에 그쳐 :: 2008/11/18 10:18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회신뢰도 여론조사'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국 교회를 신뢰하는 성인이 10명 중 2명 꼴도 안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3-27일 성인 1천명에게 전화를 걸어 '2008 교회신뢰도
여론조사' 벌인 결과, 한국 교회에 대한 신뢰도는 5점 척도로 2.55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신뢰하지 않는다'가 48.3%로 가장 많았고 '신뢰한다'는 18.4%에 그쳤다. 나머지 33.3%는 '보통'이 라고 응답했다.
'기독교인의 말과 행동에 믿음이 간다'는 항목에 대한 평가는 '그렇지 않다'가 50.8%, '보통'(35.2%),
'그렇다'(14%)의 순이었다. 또 '목사님의 설교와 행동에 믿음이 간다'는 항목에 대한 평가도 '그렇지 않다'(43.3%),
'보통'(33.8%), '그렇다'(22.9%) 순이었다.
'개신교회 활동은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 항목에서는 '그렇다'(38%)가 많았으나 '그렇지 않다'는 응답도 34.3%에 달했다.
교회가 신뢰를 받기 위해 바꿔야 할 점으로는 '교회 지도자들'(25.5%), '교회의 운영'(24.4%), '교인'(17.2%)의 순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교회가 신뢰받기 위해 해야 할 사회 활동으로는 ▲봉사 및 구호활동(47.6%) ▲윤리와 도덕실천 운동(29.1%) ▲환경.인권 등 사회운동(12.5%) 등을 들었다.
개신교회가 신뢰받기 위해 개선할 점으로는 ▲교인과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일치(42%) ▲다른 종교에 대한 관용(25.8%)
▲사회봉사(11.9%) ▲재정 사용의 투명화(11.5%) ▲교회의 성장제일주의(4.5%) 등이라고 답했다.
호감을 가진 종교로는 불교가 31.5%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가톨릭(29.8%), 기독교(20.6%) 등의 순으로 답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자신의 종교에 대해 47%가 '종교없음'이라고 답했고 이어 불교(22.8%), 기독교(18.3%), 가톨릭(10.9%)라고 밝혔다.
이 조사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바른교회아카데미, CBS, 국민일보, 목회와신학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0일 오후 3시 서울 남산동 '청어람'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한 다음 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관계자는 "한국 교회가 질적으로 더 성숙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인지 제안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 조사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_____ (이상 기사 원문)
교회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모습은 -숫자를 떠나- 경고등을 켜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순수하게 섬김의 손길을 펴는 사람들 역시 적지 않다. 눈에 가장 띄는 '글자'는 바뀌어야 할 대상이 [목회자]라는 부분. 교회건 나라이건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들의 문제인 것은 분명하다. 서점만 가더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진실한 리더-리더다운 리더-를 기다리는지 금새 그 분위기를 알 수 있었는데..이젠 여기서 한 발 앞서 바로 개개인이 리더의 모습이 되도록 좋은 습관을 가지고 행동과 마인드가 일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이젠 특정 개인이 아닌 누구나가 어떤 자리에서건 리더의식을 가지고 섬기는 자리에 내려갈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낮추는 훈련을 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 보이는 이웃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는 교회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에겐 이웃이지만 결국 그 이웃이 자기자신임을 또한 알아야하지 않을까. ^^
LOMO LC-A+ :: 2008/11/11 23:43
카메라가 가져다 주는 손맛이란 것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몇 년 후인 올해 여름쯤..처음 봤던
LC-A라는 모델에서 새롭게 변신하여 제 앞에 떡하니 등장해주는 센스!! 필카이면서 [터널효과]라는 독특한
느낌을 살려내는 녀석의 첫 작품에 잠시 멍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국 다녀와서 무얼 써볼까 하다가 요녀석
소개도 한번 해주는 예의를 차려야 할 듯하여 올립니다. 아래는 '로모샵'에서 가져온 상세정보입니다.^^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만들어진 콤팩트 카메라, Lomo LC-A. 그 유니크한 렌즈가 지금도 많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2005년의 공식생산 중지된 이후, 2007년 새롭게 부활을 이루어냈습니다! (Minitar1렌즈도 새롭게 LC-A+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로모그래퍼들로부터 신청받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기능을 넣는 등 업그레이드하여, 그 이름도 Lomo LC-A+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물론 오리지널의 매력적인 모습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특징: 저 전설적 Lomo LC-A가 2005년에 공식생산 중지가 된 이래, 많은 사람이 계속해서 기다려온 끝에 컴백하였습니다. 매력적인 렌즈의 특징은 그대로 살린 체로 다중노출 스위치, 고감도필름 대응(ISO1600) 감도설정, 케이블 릴리스 사용가능한 셔터버튼설계 등, 너무도 멋지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의 Lomo LC-A+는 패키지도 리뉴얼했습니다. 러시아 시절의 공장에서 쓰던 나무 상자를 미니어처로 만들어서 로모패키지로 제작하였습니다.
미니어쳐 나무상자는 LC-A+ 카메라 패키지를 보호하기 위한 상자입니다. 미니어쳐 나무 상자의 파손은 LC-A+ 카메라 패키지 자체와 무관하므로 카메라 패키지의 이상이 없는 경우 미니어쳐 나무상자의 파손 만으로 교환/환불은 받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나무 상자 만의 교환은 해드리지 않습니다.
<로모 LC-A+ 스펙>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
노출: 자동노출식
크기: 10.5cm x 6cm x 4cm
무게: 250g
필름 포맷: 35mm (컬러 네가티브, 슬라이드, 흑백)
렌즈: Minitar1 32/2.8 (중국LomoLC-A+공장제작, 멀티코팅)
촛점거리:32mm
조리개: 오토(f2.8∼16사이)
셔터 스피드: 1/500초∼무제한(자동 노출)
노출: 프로그램 오토매틱, * 다중노출 스위치(MX) 내장
플래시: 핫슈 접속, 후막동조
삼각대: 표준 사이즈 소켓
케이블 릴리스: 표준 사이즈
<패키지 내용물>
Lomo LC-A+×1
스트랩×1
알칼리 버튼 전지(LR44×3)
Lomo 필름×2
Lomo 북×1
취급설명서(다국어)×1
케이블 릴리즈(release)×1
* 출처 - http://www.lomograph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