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의 사이즈만 크게 한 것이 아니냐는 소리. 왜 OS를 아이폰용으로 썼냐, USB 단자
라도 넣어야 하는거 아니냐, 카메라가 없다는 것도 실망이다....눈에 띄는 한 사람의 말이
있었다.
" 나는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ipad를 보는 스티브의 모습에서 그가 지향하는 바를 정확
하게 알 듯 했다. "
음... 역시 아이패드는 스티브답게 만들었구나라고 생각들게 한 것은 또 있다. 플래시가
작동 안 되자 그는 '나는 플래시가 필요없다'라는 Cool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ㅋㅋㅋㅋ
기계는 출시 될 때 지향하는 컨셉이 있으니 그것에 중점을 맞춰서 평가해 주는 것 만이
가장 공평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해도 곧 새로운 2세대가 나올 것이다. 무엇보다 애플의 기가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가끔은 그들이 다음 버전 출시를 위해 몰래 숨겨둔 무언가가 있을것 같다.
아이폰인가..아이팟이던가..그거 출시될 때에도 외형에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가 들어
갈 자리가 있었다고 했었지. 머..열심히 만들었으니 잡스답고 애플다우면 우선은 박수!!
Posted by 음악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