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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 스캐쳐(Dream Sketc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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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Dec 2008 11:2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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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 스캐쳐(Dream Sketc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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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체크.MP3기능 &#039;스마트 의류&#039; 패션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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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색깔 바뀌는 옷, 기후측정 스키복도 선보여 &lt;br /&gt;&lt;br /&gt;산업자원부는 11일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첨단 디지털 기능성 의류인 &#039;스마트 의류&#039; 패션쇼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공개된 스마트 의류들은 옷에 붙은 직물버튼을 이용해 옷속의 MP3를 작동시키는 여성복 재킷과 무선 작동되는 MP3가 붙은 헤드폰 모자, 온.습도와 오존지수, 자외선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산악자전거 및 사이클용 의류 등이다. 또 몸의 긴장정도와 건강상태를 측정해주는 자동차 경주용복과 모터사이클복, 주변 기후를 측정해주는 스키복, 사전 입력 정보대로 색깔이 연속해서 바뀌는 의류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이 환경과 유사하게 변하는 의류 등도 출품됐다. &lt;br /&gt;&lt;br /&gt;스마트 의류 개발사업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이주현 교수팀의 주도로 효성, 코오롱, 미광섬유, 보끄레 머천다이징 등 13개 기업과 8개 대학.연구기관이 참가해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기간 5년간 150억원의 정부 및 민간자금이 투입된다. &lt;br /&gt;&lt;br /&gt;연구팀은 스마트 의류를 위해 질감과 촉감으로는 일반 직물과 다름없지만 디지털 신호를 전달할 수 있는 전도성 섬유재료와 직물입력장치, 광섬유 직조원단 등 지금까지 국내에 없었던 고성능 특수섬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스마트 의류시장은 2008년 2억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14년이면 7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며 정부와 업계는 이 가운데 20% 이상을 국내 업체들이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lt;br /&gt;출처: 네이버 뉴스 / 작성자 : jsking@yna.co.kr&lt;br /&gt;스마트 의류 관련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www.smartclothing.org/&quot;&gt;http://www.smartclothing.org/&lt;/a&gt;&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Naver 사전 : 스마트웨어 [smart wear]&lt;strong /&gt;&lt;br /&gt;

고기능성 섬유에 디지털 센서, 초소형 컴퓨터 칩 등이 들어 있어 의복 자체가 외부 자극을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의류이다. 1990년대 중반 미국에서 군사용으로 처음 개발 되었으며 초기 스마트웨어, 후기 스마트웨어로 구분된다.&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유비쿼터스 시대를 실현할 대표적인 기술로, 정보기술(IT)·나노기술(NT)·바이오기술(BT)·환경기술(ET) 등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미래형 의류를 일컫는다. 고도의 기능을 갖춘 섬유로 만든 옷 속에 초소형 컴퓨터 칩을 내장해 섬유나 의복 자체가 외부 자극을 감지하고 반응할 수 있어 &#039;입는 컴퓨터&#039;로 불린다. &lt;br /&gt;
&lt;br /&gt;
1990년대 중반 미국에서 군사용으로 처음 개발된 이래, 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미래 의류 기술의 집약체이자 유비쿼터스를 실현할 대표적인 기술이다. 기능면에서 크게 초기 단계와 후기 단계의 스마트웨어로 구분된다. &lt;br /&gt;
&lt;br /&gt;
초기 단계의 스마트웨어는 고기능성 섬유로 만든 옷 속에 디지털 센서, 위성항법장치(GPS), 초소형 통신기기, 소형 MP3 등이 내장된 것을 말한다. 이런 형태의 스마트웨어는 1990년대 중반에 이미 실현되었다. &lt;br /&gt;
&lt;br /&gt;
초기 스마트웨어를 대표하는 옷으로는 미국의 센사텍스사(社)가 군사용으로 개발한 스마트셔츠를 들 수 있다. 이 옷에는 고기능을 갖춘 플라스틱 광섬유가 일정한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어 사람의 심장박동·체온·혈압·호흡 등을 감지할 수 있고, 총상과 같은 부상도 알 수 있다. 지금은 민간 의료용·스포츠용·유아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lt;br /&gt;

후기 단계의 스마트웨어는 의복 자체가 모든 것을 알아서 처리하는 미래형 최첨단 의복을 가리킨다. 의복 자체가 언제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해 사람 대신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옷 자체가 고도의 성능을 갖춘 컴퓨터로서,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고, 병을 진단할 수도 있다. 언제 실현될지는 알 수 없지만, 꿈만은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이다.</description>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색깔 바뀌는 옷</category>
			<category>스마트 의류</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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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Dec 2008 11:3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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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한비야, &quot;이 교회에는 다시 오지 말아야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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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clear=&quot;all&quot;&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40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 0pt 10px 5px 2px;&quot;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5/2008/12/09/081209_41_2.jpg&quot; alt=&quot;&quot; title=&quot;&quot; border=&quot;0&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400&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국민일보는 창간 20주년 기획으로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이 세계의 오지에서 땀과 눈물로 쓴 &#039;구호현장에서 만난 하나님&#039;을
주간 기획으로 연재합니다. 저서 &#039;지도 밖으로 행군하라&#039;에서 가난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보여줬던 한씨는 이번
일기를 통해 지구촌 사람들이 얼마나 큰 감동으로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lt;br /&gt;&lt;br /&gt;&lt;b&gt;“가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어라”&lt;/b&gt;&lt;br /&gt;&lt;br /&gt;작
년 남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의 일이다. 130만 명에 대한 긴급구호식량 배분차 갔는데 막상 가보니 식량만큼 시급한 문제는
물가였다. 내 숙소는 백인농장 주인이 살던 정원 딸린 저택이지만 수돗물이 안 나오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았다. 전기를 잠비아에서
수입해 왔는데 정부가 전기 값을 내지 못해 그렇다고 했다. 얼마나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놀랍게도 그 덕분에 나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었다.&lt;br /&gt;&lt;br /&gt;숙소에서의 첫날, 부엉이 체질인 나는 밤늦게까지 뭘 좀 하고 싶었지만
전기가 안 들어와 촛불 아래서 저녁밥을 먹은 후 일기만 겨우 쓰고 11시도 되지 않아 잠자리에 들었다. 그랬더니 다음날 새벽
5시에 눈이 떠지는 게 아닌가. 동트기 직전의 하늘은 장엄하고 경건했다. 아침기도를 하려고 하나님, 하고 불렀더니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졌다. 하나님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계시는 것 같았다.&lt;br /&gt;&lt;br /&gt;고백컨대 내 평생 넉 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두
시간씩 기도하고 성경 읽은 적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성경 말씀은 꿀처럼 달고 가시처럼 따끔했다. 특히 시편과 잠언이 그랬다. 더
자고 싶어도 성경이 읽고 싶어 벌떡 일어난 날도 많았다. 하루 종일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현장 일을 하지만 이 아침 두 시간
만은 파견근무 중이 아니라 영성훈련을 위해 여기에 온 것 같았다.&lt;br /&gt;&lt;br /&gt;주일예배도 내게는 이례적이었다. 첫 번째 맞는
주일에 현지직원이 &#039;다이내믹한&#039; 자기교회에 가자고 권했다. 아프리카에 왔으니 아프리카식 예배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가
다니는 오순절 교회에 갔다. 예배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목사님과 교인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하고 온몸을 흔들면서 방언으로
기도하고 성령을 받아 쓰러지는 일이 3시간 내내 계속되었다. 그날 나오면서 결심했다. 이 교회에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 그러나
나는 파견근무 내내 그 교회에만 나갔다. 40대 피끓는 목사님의 단순명료한 설교메시지에 끌렸던 것이다.&lt;br /&gt;&lt;br /&gt;한번은
목사님이 설교 중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사람 손들어보라며, 그런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들을 수
있다고 하셨다. 쑥스러워 손을 들지는 않았지만 약간 우쭐해졌다. 그즈음 내 기도 제목은 나의 50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였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그것이 하나님이 시키실 일인지 확실히 알고 싶어 아침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으나 잘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왜 하나님은 이럴 때 속시원하게 말씀을 안 해주시는 걸까?&lt;br /&gt;&lt;br /&gt;파견 근무기간이 끝나고
짐바브웨에서의 마지막 주일 예배시간이었다. 강단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춤을 춰야 할 목사님이 이상하게도
조용하셨다. 합창단에게도 조용한 곡을 부탁하면서 &#039;오늘은 우리 모두 기도를 좀 해야겠습니다&quot;라고 하였다. 그리고는 짐바브웨
위정자들을 위하여,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등 한 제목 당 십 분 정도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느닷없이 &quot;다음 10년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quot;기도하자고 하셨다. 깜짝 놀랐다. 바로 내 기도제목 아닌가. 더욱 놀라운 건 그
다음 말이었다. &quot;영어나 쇼나어(현지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은 자기 모국어로 기도하십시오.&quot;&lt;br /&gt;&lt;br /&gt;목사님이 나를 염두에
두고 이 말을 했을 리가 없다. 외국인인 나의 존재도 모를 뿐더러 이층 구석에 박혀있는 내가 보일 리도 없었다. 놀란 마음으로
조용히 5분쯤 묵상기도를 하고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굵은 눈물방울이 뚝, 떨어졌다. 그 때, 내 귀에 어떤 목소리가 뚜렷하게
들려왔다.&lt;br /&gt;&lt;br /&gt;&quot;가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어라.&quot;&lt;br /&gt;&lt;br /&gt;아, 침묵하시던 하나님이 드디어, 마침내 내게 직접
말씀하신 것이다.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황송하기도 했다. &quot;감사합니다 하나님, 순종하겠나이다.&quot; 이 두 마디를 말했을
뿐인데 또 눈물이 쏟아졌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남들도 나처럼 울보가 되는 건가?&lt;br /&gt;&lt;br /&gt;짐바브웨에서 하나님께 직접 가슴
벅찬 명령을 받긴 했지만 솔직히 어디로 가라시는지, 누구의 눈물을 닦아주라시는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고
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잡음 때문에 잘 듣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음성을 잡음 없이 분명히 들으려면
기도로 주파수를 맞추고, 성경읽기로 볼륨을 높여야 한다는 것을. 그러면 반드시 들려주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lt;br /&gt;&lt;br /&gt;아, 멋진 하나님!&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amp;mid=sec&amp;amp;sid1=103&amp;amp;sid2=244&amp;amp;oid=005&amp;amp;aid=0000341098&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처_네이버 뉴스 : 원문보기&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NOTE_사회/복지</category>
			<category>바람의 딸</category>
			<category>복지</category>
			<category>사회 복지</category>
			<category>한비야</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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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16:4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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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노인요양원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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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pan style=&quot;color: rgb(0, 153, 102);&quot;&gt;&#039;동부노인요양센터&#039; 이인묵 기자의 1박2일 

지난 7월부터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노인을 국가가 맡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다. 돌아가실 때까지 부모를 가족이 모시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강한 것이다. 그럼, 요양시설의 삶이 어떨까. 이틀 동안 서울 홍익동의 시립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찾아 시설 속 일상을 들여다봤다.

&lt;/span&gt;&lt;br /&gt;&lt;br /&gt;◆요양센터의 하루

요양센터의 일과는 오전 6시에 시작된다. 방에 일제히 불이 켜지며 요양보호사(요양센터에서 노인들을 돌보는 도우미)들이 노인들을 깨운다. 방마다 딸린 화장실에서 노인들을 씻긴다. 입소 노인의 70% 정도가 기저귀를 사용하기에 밤새 흘린 대소변도 처리한다. 오전 6시20분쯤에는 몸을 못 쓰는 이를 빼고 대부분이 중앙 식당으로 모인다. 아침식사가 나오는 7시까지 노인들끼리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대부분 노인은 식사도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는다. 건강 상태에 따라 일반식과 유동식이 배급된다. 노인들은 턱받이를 하고 식사를 한다. 분홍색 턱받이를 한 모습이 아이들처럼 보인다.&lt;br /&gt;&lt;br /&gt; 한미순 간호사는 &quot;겉보기만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실제로 아이 같은 면이 많다&quot;며 &quot;식사 도와드리는 것도 한 분만 해드리면 옆에 분들이 삐치고 샘을 낸다&quot;고 했다.

식사가 끝나면 각자 일과를 한다. 기계 욕조를 이용해 전신 목욕을 하기도 하고,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물리치료도 받는다. 두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인지작업치료도 있다. 플라스틱 블록이나 나무 조각을 맞추는 것이다. 유치원 아이들이 두뇌 발달을 위해 쓰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후가 되자 남향 창가에 휠체어가 모였다. 휠체어에 앉은 노인들은 꾸벅꾸벅 졸았다. 건물 사방에 큰 창으로 깊게 들어온 겨울 햇살이 노인들의 얼굴에 떨어졌다. 식당 주변 복도에는 요양보호사의 부축을 받으며 실내를 산책하는 노인들도 있었다.

&lt;br /&gt;&lt;br /&gt;요양센터의 일과는 일찍 끝난다. 오후 5시에 저녁식사를 하고, 8시가 되면 복도에 불이 꺼진다. 하지만 3분의 1 정도는 취침시간 이전에 잠자리에 들었다. 기력이 쇠한 듯 숟가락을 놓자마자 곯아떨어지는 모습이었다. 요양보호사와 간호사의 일은 8시 이후로도 계속된다.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2시간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자세를 바꿔줘야 하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치매와 중풍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노인 296명이 살고 있다. 이 중 절반 정도가 치매를 앓고 있고, 치매에 걸린 이들 중 3분의 1은 중풍도 함께 앓고 있다. 치매에 걸려 실내를 하염없이 돌아다니는 배회 증상을 가진 노인도 50명이 넘는다.

요양센터 안은 밝고 조용하고 깨끗하다. 요양보호사 124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일을 하기 때문이다. 낮에는 자원봉사자 30여명까지 일을 돕는다. 노인 3명당 1명 이상이 붙어 있는 셈이다.

노인들은 건물 안을 마음대로 다닌다. 조항건 요양센터 원장은 &quot;인원이 충분하고 건물이 넓기 때문에 가능한 일&quot;이라며 &quot;집에선 안전을 위해 가둬놓을 수밖에 없는 일도 있지만, 센터에는 위험 요소가 없기 때문에 노인들이 마음껏 다닐 수 있다&quot;고 했다.

가족들도 자유롭게 건물 안에 들어온다. 일산에 사는 구경미(48)씨는 2일 정오쯤 어머니를 찾아왔다. 그는 &quot;들어오시기 전에 비해 정신이 더 맑아지신 것 같다&quot;고 했다. 한정수(74) 할머니의 남편인 정용관(74) 할아버지는 아예 자원봉사자로 센터에 다니고 있다.

&lt;br /&gt;&lt;br /&gt;◆노인들의 세계

노인들끼리 다툼도 있다. 김모(80) 할머니는 기자에게 다가와 &quot;누가 내 물건을 다 훔쳐 갔으니 제발 좀 찾아달라&quot;고 말했다. 실제로 물건이 없어진 것이 아니었다. 할머니가 &#039;의심&#039; 증세를 앓는 것이다. 하지만 이 증세 탓에 같은 방의 할머니와 종종 다툼을 벌인다고 한다.

&#039;벽에 똥칠하는&#039; 노인들도 있었다. 방에 변을 보고 모른 척하는 노인도 있었고 항문에서 대변을 꺼내서 벽에 바르는 노인도 있었다. 그때마다 요양보호사 2~3명이 달라붙어 기저귀를 갈고 몸을 씻겼다. 대변을 닦아낸 자리에서는 희미한 변 냄새와 강한 소독약 냄새가 났다.

가족도 아닌 노인의 치매 증상을 지켜보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이곳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백승희 간호사는 &quot;가족이 아닌 것이 되레 낫다&quot;며 &quot;가족은 감정적이 되기 십상이지만, 간호사는 문제 행동을 증상으로 본다. 개인사를 들어도 자신이 개입돼 있지 않으니 행동을 이해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다&quot;고 했다.

밤에는 백모(88) 할머니의 흐느끼는 소리가 흘렀다. 할머니는 아들이 급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정신에 이상이 왔다. 한꺼번에 우울증과 치매에 걸렸다. 김문숙 간호사는 &quot;이곳에 온 후로 우울증 증세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quot;며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할머니가 아들을 부르는 낮은 목소리가 어두운 복도를 울렸다.

&lt;br /&gt;&lt;br /&gt;◆언젠가는 가야 할 길

2일 오전 입소한 부인을 찾아온 한 할아버지는 &quot;완벽하진 않지만 이게 가장 나은 대안인 것 같다&quot;고 말했다. 할머니는 2006년 요양센터에 들어왔다. 센터에 들어올 때까지 5년 동안 할아버지와 가족들이 할머니에게 달라붙었지만 할머니의 증세는 나빠지기만 했다. 그는 &quot;그때(집에서 돌봐주던 때)는 차라리 암이 낫단 생각이 들었다&quot;며 &quot;여기 들어오니 나는 내 몸 건사하고 이 사람은 여기서 돌봐주고 해서 50년 같이 산 아내를 버리지 않게 됐다&quot;고 했다.

김창례(72) 할머니는 3년 전부터 이곳에 자원봉사를 나오고 있다. 처음에는 유급(월 20만원 수준) 자원봉사자였지만 지금은 돈이 나오지 않아도 센터에 나온다. 그는 이곳에 다니면서 치매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다.

&quot;처음에 왔을 때는 나도 저런 모습이 될 수 있단 생각에 며칠 잠을 못 잤어요. 무섭기만 했죠. 하지만 계속 보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요. 이젠 할머니들과 이런 저런 대화도 해요. &#039;이것도 피해갈 수 없는 늙는 과정이구나&#039;란 생각이 들어요. 무서워할 필요 없는, 자연스러운 거구나 하고요.&quot;

</description>
			<category>NOTE_사회/복지</category>
			<category>노인복지</category>
			<category>복지</category>
			<category>사회복지</category>
			<category>실버복지</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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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08 11: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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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F(Black Bird, 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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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implmusic.net/thumbnail/1/8535924540.w600-h9547.resampled.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class=&quot;tt-resampling&quot; height=&quot;9547&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출처: &lt;a href=&quot;http://dcx.co.kr&quot;&gt;http://dcx.co.kr&lt;/a&gt;&amp;nbsp;&lt;br /&gt;스크랩된 자료가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군요. ㅡ.ㅡㅋ 원래는 깔끔한 사진인데...흠..ㅋ</description>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TL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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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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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10:2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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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북 + 해킨토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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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implmusic.net/thumbnail/1/8221617324.w500-h290.resample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class=&quot;tt-resampling&quot; height=&quot;29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넷북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점차로 OSX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사람들이 일명 [해킨토시] 운영체제를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MS에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어 출시할 때마다 늘 따라다니던 호환성 문제처럼, 해킨토시 버전 역시 드라이버 지원을 비롯 수많은 오류(일종의 버그라고나 할까?)들에 대한 모니터링도 사실 많이 있다. (궁금하신 분은 &lt;a href=&quot;http://x86osx.com/bbs/zboard.php?id=index&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696969&gt;http://x86osx.com/bbs/zboard.php?id=index&lt;/FONT&gt;&lt;/a&gt;) &lt;br /&gt;&lt;br /&gt;실험정신을 제외한다면 개인적으로 비추이긴 하지만 이러한 경향은 곧 OSX로의 스위칭(Switching)을 하는데 많은 기여를 또한 할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 역시 Ipod 사용자에서 맥북으로 영역을 넓혀 온 유저 중 1인지라...그 편의성과 - 물론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몹쓸/번거로운 Active X환경이 문제긴하지만- 더불어 User를 생각한게 분명한 시스템임을 자신있게 내세워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다. &lt;br /&gt;&lt;br /&gt;그렇다고해서 이런 분위기 자체를 나쁘게 몰고 가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다양한 이런 실험을 통해 폭넓은 경험과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한 여러 모니터링...이러한 모든것들이 합쳐 계속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리눅스의 오픈소스 방침 같은 것은 나름 멋지지 않은가! 그냥 한번 설치만 해봤지만..아직 개인이 쓰기엔 좀 사용성이 없다고 느끼긴 했지만..그럼에도 이러한 공동의 개발 분위기라면 참 좋은 시스템인거 같다. 이렇듯 폭넓은 네트웍을 통해 점차로 다양한 경험을 유도함으로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 역시 무시할 수 없을 것이리라. 한번 바래보는 것은..우리 나라에서도 고유의 운영체제를 한번 만들기 시작해보면 어떤가 하는점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시도를 했던 역사가 있었음을 안다. 이젠 적극적으로 좀 더 뛰어들 개발자들이 많아 졌으면 한다. 각가의 운영체제들의 가지는 장점들이 있으니 아무튼 좀 더 두고볼 일이다. 암튼 홧팅이다!!</description>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OSX</category>
			<category>넷북</category>
			<category>운영체제</category>
			<category>해킨토시</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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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8:4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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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을 위한 기도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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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급 대책 요청&lt;br /&gt;지난 1년 동안의 핍박과 기독교로 개종하는 &lt;br /&gt;모든 무슬림 남성들에게 사형을 언도하고 &lt;br /&gt;여성들에겐 종신형을 내리는 법률이 &lt;br /&gt;통과될 일촉즉발의 상황에 응하여 &lt;br /&gt;이란인 교회 지도자들은 전세계 교회들에게 &lt;br /&gt;2008년 11월 21-23일 3일간의 기도와 금식을 요청합니다. &lt;br /&gt;세상의 법정에서 그들은 어떤 힘도 없는 것을 알지만&lt;br /&gt;그들의 사건이 천국 법정에서 &lt;br /&gt;변호 되기를 소망합니다.&lt;br /&gt;&amp;nbsp;&lt;br /&gt;옛날 이란의 여왕,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lt;br /&gt;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lt;br /&gt;3일간의 기도와 금식을 하도록 요청했던 것처럼 &lt;br /&gt;이란인 크리스천 리더들은 전세계의 교회에게 &lt;br /&gt;3일간의 특별 기도와 금식을 요청드립니다. &lt;br /&gt;당신이 중보기도모임 리더라면 &lt;br /&gt;다른 중보기도자들이 3일간의 특별 기도 금식에 &lt;br /&gt;참여 할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고 &lt;br /&gt;교회 목회자에게 11월 23일 주일 예배에 &lt;br /&gt;이란을 위한 특별기도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lt;br /&gt;요청하기를 부탁드립니다. &lt;br /&gt;&amp;nbsp;&lt;br /&gt;&lt;br /&gt;&amp;nbsp;&lt;br /&gt;2008: 이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의 해&lt;br /&gt;&amp;nbsp;&lt;br /&gt;부흥하고 있는 이란의 교회가 현재 공격받고 있습니다. &lt;br /&gt;4월 이후 적어도 53명의 그리스도인들이 &lt;br /&gt;단지 믿음 때문에 체포되었습니다. &lt;br /&gt;한 지방에 제한 되지 않고 이란의 모든 주요 도시들… &lt;br /&gt;테헤란, 마샤하드, 이스파한, 쉬라즈, 케르만 및 곳곳에서 &lt;br /&gt;그리스도인들이 검거 당하고 있습니다. &lt;br /&gt;당일에 석방된 사람들도 있지만, &lt;br /&gt;어떤 사람들은 몇 달 동안 갇혀있기도 했고, &lt;br /&gt;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계속 갇혀있습니다. &lt;br /&gt;어떤 이들은 보석을 위해 엄청난 보석금을 치르거나 &lt;br /&gt;두려움을 주는 법정에 서야 하며 어떤 이들은 구류기간 동안에 &lt;br /&gt;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기도 했습니다. &lt;br /&gt;한 중년 부부는 사망했는데 &lt;br /&gt;그 이유가 매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lt;br /&gt;이런 예들은 보고가 된 검거 사건들이며 &lt;br /&gt;알려지지 않은 더 많은 사건들이 있을 것입니다.&lt;br /&gt;&amp;nbsp;&lt;br /&gt;이 모든 일들은 이슬람을 저버리고 &lt;br /&gt;다른 신앙을 선택하는 남성들에게 &lt;br /&gt;사형을 언도 할 것이라는 법안이 이란 국회에서 &lt;br /&gt;통과 될 것이라는 불길한 배경에 반하여 일어 나고 있습니다.&lt;br /&gt;그 법안에 의하면 &lt;br /&gt;같은 ‘죄’를 범한 여성들에게는 종신형이 언도됩니다.&amp;nbsp; &lt;br /&gt;&amp;nbsp;&lt;br /&gt;핍박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교회는 &lt;br /&gt;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lt;br /&gt;하나님의 말씀이 이 나라 곳곳에서 전파되고 있으며 &lt;br /&gt;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하게 같은 국민들(이란인들)에게 &lt;br /&gt;그리스도 전파하기를 굳게 결심하고 있습니다. &lt;br /&gt;이란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lt;br /&gt;이란인들이 복음에 열려 있어서 &lt;br /&gt;이란 교회가 향후 5년에서 10년 안에 &lt;br /&gt;급속도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란 교회를 위한 &lt;br /&gt;기도와 금식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lt;br /&gt;체포되거나 위협을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lt;br /&gt;주님께서 이들의 반석 되시며, &lt;br /&gt;구원자 되시며 방패가 되어 주시길 기도해주십시오. &lt;br /&gt;(시편 18:2)&amp;nbsp; &lt;br /&gt;&amp;nbsp;&lt;br /&gt;핍박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움 없이 &lt;br /&gt;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 &lt;br /&gt;기도해주십시오. (빌립보서 1:14)&amp;nbsp; &lt;br /&gt;&amp;nbsp;&lt;br /&gt;배교 법에 대항하여 기도해주십시오.&amp;nbsp; &lt;br /&gt;이란의 새 형법 전에 배교에 관한 가혹한 강제 처벌이 &lt;br /&gt;법령전서에 들어 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십시오. &lt;br /&gt;수많은 무슬림들이 이 법의 악함을 이해하고 &lt;br /&gt;영적 진리과 구원을 갈급해 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lt;br /&gt;&amp;nbsp;&lt;br /&gt;&lt;br /&gt;&amp;nbsp;&lt;br /&gt;위협 개관 &lt;br /&gt;&amp;nbsp;&lt;br /&gt;4월, 마잔다란 지방의 아몰: &lt;br /&gt;그리스도인 남편과 임신한 아내가 체포됨.&amp;nbsp; &lt;br /&gt;아내는 3일 후 석방되고 남편은 5월말에야 &lt;br /&gt;집에 감금되는 것으로 보석을 허가 받았으며 &lt;br /&gt;법정에서 재판을 받아야 함. &lt;br /&gt;&amp;nbsp;&lt;br /&gt;5월 11일, 쉬라즈: &lt;br /&gt;호마욘 호람자데와 그의 아내 파리바, &lt;br /&gt;아미르 후세인 아나리와 그의 아내 파티메가 &lt;br /&gt;공항에서 체포 되었으며 곧바로 감금됨.&amp;nbsp; &lt;br /&gt;그들의 신앙과 교회 활동으로 심문을 당함. &lt;br /&gt;아내들은 당일날 석방되었으나, 아나리는 5월 14일에 석방, &lt;br /&gt;호람자데는 5월 22일 까지 구류됨.&amp;nbsp; &lt;br /&gt;같은 날 알래딘 호세인, 그의 아내와 세 자녀가 체포되고 &lt;br /&gt;집 수색을 당하고 컴퓨터와 서적은 압수당함. &lt;br /&gt;장남인 21세인 무지타바를 제외하고 모두 풀려남.&amp;nbsp; &lt;br /&gt;6월 3일까지 구류되었다가 보석금 $20,000를 지불하고 풀려남. &lt;br /&gt;&amp;nbsp;&lt;br /&gt;5월 13일, 쉬라즈: &lt;br /&gt;마흐무드 마틴과 아라쉬 반다리는 공원을 걷다가 체포됨.&amp;nbsp; &lt;br /&gt;두 사람 모두 독방 감금 되었다가 &lt;br /&gt;7월 15일에 같은 감방에 구금됨. &lt;br /&gt;&amp;nbsp;&lt;br /&gt;5월 31일, 테헤란: &lt;br /&gt;경찰이 40세 모한 남바르를 체포하고 컴퓨터를 압수함. &lt;br /&gt;모흐센은 2007년 감금되고 심하게 매질을 당하여 &lt;br /&gt;거의 걸을 수가 없게 됨.&amp;nbsp; 이유 없이 두 번째 체포됨.&amp;nbsp; &lt;br /&gt;6월 27일 석방되었을 때 심한 고열과 수전증 앓음.&amp;nbsp; &lt;br /&gt;구금 중 어떤 취급을 당했는지에 대해 &lt;br /&gt;아내에게 말하기를 거부함.&amp;nbsp; &lt;br /&gt;그의 가족은 치안부대에게 보석금으로 &lt;br /&gt;43,000 달러를 지불하고도 영수증을 받지 못함.&amp;nbsp; &lt;br /&gt;7월초에 난민으로 이란을 벗어남. &lt;br /&gt;&amp;nbsp;&lt;br /&gt;6월 3일, 테헤란: &lt;br /&gt;크리스천 부부 티나 라드와 마칸 아르야가 체포되어 &lt;br /&gt;무슬림들과 성경공부를 한 것으로 조사를 받음. &lt;br /&gt;4일간의 고문 중에 심한 매질을 당하고 &lt;br /&gt;당국으로부터4살 난 딸을 시설에 보내겠다는 협박을 받음.&amp;nbsp; &lt;br /&gt;보석금으로 풀려나기 위하여 총 50,000달러를 모금해야 했음.&lt;br /&gt;&amp;nbsp;&lt;br /&gt;7월 12일, 테헤란: &lt;br /&gt;모흐센 라드파르가 도시를 여행하던 중 체포됨&lt;br /&gt;&amp;nbsp;&lt;br /&gt;7월 12일, 케르만: &lt;br /&gt;12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컨퍼런스에 가던 중 공항에서 체포됨.&lt;br /&gt;조사를 받는 중에 집은 수색 당함.&amp;nbsp; 당일에 풀려남.&lt;br /&gt;&amp;nbsp;&lt;br /&gt;7월 17일, 이스파한: &lt;br /&gt;6명의 여성과 2명의 미성년자를 포함한 &lt;br /&gt;16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예배 중에 체포됨.&amp;nbsp; &lt;br /&gt;모임을 주최한 중년의 부부 압바스 아미리와 &lt;br /&gt;사키네 라흐나마는 심하게 구타 당하여 이후에 사망함: &lt;br /&gt;7월 30일 압바스 사망, 8월 3일 그의 아내 사망 &lt;br /&gt;&amp;nbsp;&lt;br /&gt;8월 초, 쉬라즈: &lt;br /&gt;배교의 혐의로 5월 13일 이후로 줄곧 감금 되었던 &lt;br /&gt;마흐모드 마틴 아자드와 아라쉬 바시라트는 사형에 처해짐. &lt;br /&gt;&amp;nbsp;&lt;br /&gt;8월 8일, 케르만: &lt;br /&gt;크리스천 부부, 다리우쉬와 쉬린 체포됨 &lt;br /&gt;&amp;nbsp;&lt;br /&gt;8월 12일, 아락:&amp;nbsp; &lt;br /&gt;샤흐인 잔보리 체포됨.&amp;nbsp; &lt;br /&gt;그리스도인들의 이름을 알아 내려는 당국의 시도로 &lt;br /&gt;감옥에서 매질을 당하며 고난 받음.&amp;nbsp; &lt;br /&gt;8월 31일에 풀려났지만 법정에 섬. &lt;br /&gt;&amp;nbsp;&lt;br /&gt;8월 중반, 마샤드: &lt;br /&gt;그리스도인 이만 라쉬디 체포됨. &lt;br /&gt;&amp;nbsp;&lt;br /&gt;8월 21일, 마샤드: &lt;br /&gt;복음교회 목회자, 람틴 수드만드 감금됨.&amp;nbsp; &lt;br /&gt;람틴은 이슬람을 배교한 것으로 &lt;br /&gt;1990년 처형된 순교자 호세인 수드만드의 아들로 &lt;br /&gt;그의 어머니는 눈이 멈. &amp;nbsp; &lt;br /&gt;&amp;nbsp;&lt;br /&gt;9월 22일, 우르미에: &lt;br /&gt;아시리안 복음주의 목회자, &lt;br /&gt;S. 야데가와 다른 그리스도인이 체포되어 &lt;br /&gt;전도를 한 혐의로 감금됨. &lt;br /&gt;&amp;nbsp;&lt;br /&gt;9월 23, 쉬라즈: &lt;br /&gt;마흐무드 마틴 아자드와 아라쉬 바시라트에 입혀진 &lt;br /&gt;모든 혐의가 벗겨지고 석방됨. &lt;br /&gt;&amp;nbsp;&lt;br /&gt;9월 28일, 우루미에: &lt;br /&gt;그리스도인 소브한이 체포됨.&lt;br /&gt;&amp;nbsp;&lt;br /&gt;10월 20일, 마샤드: &lt;br /&gt;작년에 체포되어 구류된 &lt;br /&gt;페레쉬테 디바즈와 그녀의 남편 아미르 몬타자미는 &lt;br /&gt;수감될 것이라며 법정으로부터 다시 위협을 받음. &amp;nbsp; &lt;br /&gt;페레쉬테는 그리스도인으로&amp;nbsp; 믿음 때문에 &lt;br /&gt;9년동안 감금되었던 메흐디 디바즈의 딸임.&amp;nbsp; &lt;br /&gt;그는 1993년 배교의 혐의로 사형언도를 받았으나 &lt;br /&gt;국제적인 압력이 있은 후 석방되었지만 1994년 여름 살해당함.&lt;br /&gt;&amp;nbsp;&lt;br /&gt;10월 22일, 마쉬드: &lt;br /&gt;람틴 수드만드 석방 &lt;br /&gt;&amp;nbsp;&lt;br /&gt;* 주요 정보 공급원: Compass Direct, FCNN&lt;br /&gt;&amp;nbsp;&lt;br /&gt;&lt;br /&gt;&amp;nbsp;&lt;br /&gt;새 형법전 : 개종자들을 사형에 처함&lt;br /&gt;&amp;nbsp;&lt;br /&gt;국회가 남성 개종자들의 사형언도에 관한 &lt;br /&gt;이란의 새 형법전을 개정하는 동안 &lt;br /&gt;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lt;br /&gt;새 형법전의 225-8 조항은 &lt;br /&gt;남성 배교자들에 대한 처벌은 사형이며 &lt;br /&gt;여성들에게는 신앙을 부정하지 않는 한 &lt;br /&gt;종신형임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lt;br /&gt;나치주의자들이 유대인들을 구별지은 것과 같은 &lt;br /&gt;유사한 방식으로 이 법전은 &lt;br /&gt;‘부모님으로터 신앙을 물려받은(모태 신앙의)’ 배교자들에 &lt;br /&gt;대한 특별 약관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이전 법전은 신앙을 부정할 수 있는 3일이 주어지지만 &lt;br /&gt;나중 법전에는 이 조항이 빠져있습니다. &lt;br /&gt;이 법은 자신의 국민들이 &lt;br /&gt;각자의 종교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 &lt;br /&gt;잔인하게 처벌하는 근본적으로 &lt;br /&gt;부당한 법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lt;br /&gt;&amp;nbsp;&lt;br /&gt;지금까지 사형선고는 이란에서 &lt;br /&gt;배교의 처벌 수단으로 이용되어 왔지만 &lt;br /&gt;개개의 재판관의 자유재량으로 판결할 수 있었습니다.&amp;nbsp; &lt;br /&gt;하지만 새 법령에 사용된 ‘핫드(hadd)’라는 단어는 &lt;br /&gt;변경하거나 축소시키거나 무효화할 수 있는 여지가 &lt;br /&gt;전혀 없음을 의미합니다.&lt;br /&gt;&amp;nbsp;&lt;br /&gt;또한 제안된 법안은&amp;nbsp; &lt;br /&gt;‘부패, 매춘, 배교를 조장하는 &lt;br /&gt;웹블로그나 사이트를 개설하는 것’을 &lt;br /&gt;새로운 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유죄로 판명된 이들은 &lt;br /&gt;사형이나 팔, 다리를 절단하는 처벌을 받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9월 6일 이란 국회 투표에서 &lt;br /&gt;196 찬성 7반대로 새로운 법령 안이 승인되었으며 &lt;br /&gt;다음 투표 위해 국회에 회부되어 &lt;br /&gt;전 사전 재검토 중에 있으며 &lt;br /&gt;검토 후에는 법안이 최종 승인단계로 &lt;br /&gt;수호 위원회에 넘겨집니다. &lt;br /&gt;이 단계를 지나면 법으로 실시됩니다.&amp;nbsp; &lt;br /&gt;&amp;nbsp;&lt;br /&gt;이 새 법령이 실시되는 것은 &lt;br /&gt;인간의 관점에서 피할 수 없는 일로 보입니다. &lt;br /&gt;이는 ‘배교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lt;br /&gt;수천 명의 무슬림에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의 삶 뿐만 아니라&lt;br /&gt;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주로 증거하는 &lt;br /&gt;그리스도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lt;br /&gt;교회는 베드로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지금 기도를 시작해주시고 여러분의 일정에 &lt;br /&gt;11월 21-23일을 특별 기도와 금식의 날로 기록해주시기를 &lt;br /&gt;간절히 요청드립니다.&lt;br /&gt;&amp;nbsp;&lt;br /&gt;Elam Ministries 2008년 10월 (출처:ANI선교회)&lt;br /&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lt;br /&gt;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lt;br /&gt;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lt;br /&gt;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lt;br /&gt;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lt;br /&gt;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lt;br /&gt;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회답하되 &lt;br /&gt;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lt;br /&gt;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lt;br /&gt;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lt;br /&gt;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lt;br /&gt;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lt;br /&gt;죽으면 죽으리이다 &lt;br /&gt;(에스더 4:14~16)</description>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선교</category>
			<category>이란</category>
			<category>중보기도</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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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00:18: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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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공관앰프TU-870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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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640&quot;&gt;&lt;tbody&gt;&lt;tr valign=&quot;top&quot;&gt;&lt;td style=&quot;padding-top: 0pt;&quot;&gt;&lt;img src=&quot;http://www.earlyadopter.co.kr/admin/mall/storage/2632/20081010_kit001.jpg&quot;&gt;&lt;br /&gt;&lt;img src=&quot;http://www.earlyadopter.co.kr/admin/mall/storage/2632/20081010_kit00002.jpg&quot;&gt;&lt;br /&gt;&lt;img src=&quot;http://www.earlyadopter.co.kr/admin/mall/storage/2632/20081010_kit00003.jpg&quot;&gt;&lt;br /&gt;&lt;img src=&quot;http://www.earlyadopter.co.kr/admin/mall/storage/2632/20081010_kit004.jpg&quot;&gt;&lt;br /&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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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gt;&lt;img src=&quot;http://www.earlyadopter.co.kr/images/img_warning.jpg&quot;&gt;&lt;br /&gt;&amp;nbsp;출처: http://earlyadopter.co.kr/&lt;br /&gt;&lt;/td&gt;
													&lt;/tr&gt;
												&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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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Early adopter</category>
			<category>얼리아답터</category>
			<category>진공관 앰프</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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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10:3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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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뉴스] 교회신뢰도 조사 - 18.4%에 그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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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독교윤리실천운동 &#039;교회신뢰도 여론조사&#039;&lt;br /&gt;&lt;br /&gt;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한국 교회를 신뢰하는 성인이 10명 중 2명 꼴도 안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lt;br /&gt;&lt;br /&gt;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3-27일 성인 1천명에게 전화를 걸어 &#039;2008 교회신뢰도
여론조사&#039; 벌인 결과, 한국 교회에 대한 신뢰도는 5점 척도로 2.55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039;신뢰하지 않는다&#039;가 48.3%로 가장 많았고 &#039;신뢰한다&#039;는 18.4%에 그쳤다. 나머지 33.3%는 &#039;보통&#039;이 라고 응답했다. &lt;br /&gt;&lt;br /&gt;
&#039;기독교인의 말과 행동에 믿음이 간다&#039;는 항목에 대한 평가는 &#039;그렇지 않다&#039;가 50.8%, &#039;보통&#039;(35.2%),
&#039;그렇다&#039;(14%)의 순이었다. 또 &#039;목사님의 설교와 행동에 믿음이 간다&#039;는 항목에 대한 평가도 &#039;그렇지 않다&#039;(43.3%),
&#039;보통&#039;(33.8%), &#039;그렇다&#039;(22.9%) 순이었다.&lt;br /&gt;&lt;br /&gt;    &#039;개신교회 활동은 사회에 도움이 된다&#039;는 평가 항목에서는 &#039;그렇다&#039;(38%)가 많았으나 &#039;그렇지 않다&#039;는 응답도 34.3%에 달했다. &lt;br /&gt;&lt;br /&gt;    교회가 신뢰를 받기 위해 바꿔야 할 점으로는 &#039;교회 지도자들&#039;(25.5%), &#039;교회의 운영&#039;(24.4%), &#039;교인&#039;(17.2%)의 순으로 꼽았다.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교회가 신뢰받기 위해 해야 할 사회 활동으로는 ▲봉사 및 구호활동(47.6%) ▲윤리와 도덕실천 운동(29.1%) ▲환경.인권 등 사회운동(12.5%) 등을 들었다. &lt;br /&gt;&lt;br /&gt;
개신교회가 신뢰받기 위해 개선할 점으로는 ▲교인과 교회 지도자들의 언행일치(42%) ▲다른 종교에 대한 관용(25.8%)
▲사회봉사(11.9%) ▲재정 사용의 투명화(11.5%) ▲교회의 성장제일주의(4.5%) 등이라고 답했다.&lt;br /&gt;&lt;br /&gt;    호감을 가진 종교로는 불교가 31.5%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가톨릭(29.8%), 기독교(20.6%) 등의 순으로 답했다. &lt;br /&gt;&lt;br /&gt;    조사 대상자들은 자신의 종교에 대해 47%가 &#039;종교없음&#039;이라고 답했고 이어 불교(22.8%), 기독교(18.3%), 가톨릭(10.9%)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조사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바른교회아카데미, CBS, 국민일보, 목회와신학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0일 오후 3시 서울 남산동 &#039;청어람&#039;에서 조사 결과를 발표한 다음 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lt;br /&gt;&lt;br /&gt;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관계자는 &quot;한국 교회가 질적으로 더 성숙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인지 제안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 조사를 한 것&quot;이라고 말했다.&amp;nbsp; _____ (이상 기사 원문)&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0, 128, 0);&quot;&gt;교회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모습은 -숫자를 떠나- 경고등을 켜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순수하게 섬김의 손길을 펴는 사람들 역시 적지 않다. 눈에 가장 띄는 &#039;글자&#039;는 바뀌어야 할 대상이 [목회자]라는 부분. 교회건 나라이건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들의 문제인 것은 분명하다. 서점만 가더라도 사람들이 얼마나 진실한 리더-리더다운 리더-를 기다리는지 금새 그 분위기를 알 수 있었는데..이젠 여기서 한 발 앞서 바로 개개인이 리더의 모습이 되도록 좋은 습관을 가지고 행동과 마인드가 일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이젠 특정 개인이 아닌 누구나가 어떤 자리에서건 리더의식을 가지고 섬기는 자리에 내려갈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낮추는 훈련을 할 때라고 생각한다. &lt;br /&gt;&lt;br /&gt;우리 주변에 보이는 이웃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는 교회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에겐 이웃이지만 결국 그 이웃이 자기자신임을 또한 알아야하지 않을까. ^^&lt;br /&gt;&lt;/span&gt;</description>
			<category>NOTE_스크랩 자료</category>
			<category>교회</category>
			<category>뉴스 스크랩</category>
			<category>변화와리더쉽</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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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08 10:1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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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MO LC-A+</title>
			<link>http://simplmusic.net/entry/LOMO-LC-A</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implmusic.net/thumbnail/1/3096465167.w300-h300.resampled.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class=&quot;tt-resampling&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300&quot; /&gt;&lt;/div&gt;&lt;FONT color=#c1c1c1&gt;&lt;FONT color=#8e8e8e&gt;* 로모카메라..제가 아는 후배의 미니홈피에서 본 영화 속 그림같은 사진..DSLR이나 디카의 열풍 속에서 이&lt;br /&gt;카메라가 가져다 주는 손맛이란 것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몇 년 후인 올해 여름쯤..처음 봤던&lt;br /&gt;LC-A라는 모델에서 새롭게 변신하여 제 앞에 떡하니 등장해주는 센스!! 필카이면서 [터널효과]라는 독특한&lt;br /&gt;느낌을 살려내는 녀석의 첫 작품에 잠시 멍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국 다녀와서 무얼 써볼까 하다가&amp;nbsp; 요녀석&lt;br /&gt;소개도 한번 해주는 예의를 차려야 할 듯하여 올립니다. 아래는 &#039;로모샵&#039;에서 가져온 상세정보입니다.^^&lt;/FONT&gt;&lt;br /&gt;&lt;/FONT&gt;
&lt;P&gt;&lt;br /&gt;&lt;FONT color=#009966&gt;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만들어진 콤팩트 카메라, Lomo LC-A. 그 유니크한 렌즈가 지금도 많은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2005년의 공식생산 중지된 이후, 2007년 새롭게 부활을 이루어냈습니다! (Minitar1렌즈도 새롭게 LC-A+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로모그래퍼들로부터 신청받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기능을 넣는 등 업그레이드하여, 그 이름도 Lomo LC-A+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물론 오리지널의 매력적인 모습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특징: 저 전설적 Lomo LC-A가 2005년에 공식생산 중지가 된 이래, 많은 사람이 계속해서 기다려온 끝에 컴백하였습니다. 매력적인 렌즈의 특징은 그대로 살린 체로 다중노출 스위치, 고감도필름 대응(ISO1600) 감도설정, 케이블 릴리스 사용가능한 셔터버튼설계 등, 너무도 멋지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게다가, 이번의 Lomo LC-A+는 패키지도 리뉴얼했습니다. 러시아 시절의 공장에서 쓰던 나무 상자를 미니어처로 만들어서 로모패키지로 제작하였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미니어쳐 나무상자는 LC-A+ 카메라 패키지를 보호하기 위한 상자입니다. 미니어쳐 나무 상자의 파손은 LC-A+ 카메라 패키지 자체와 무관하므로 카메라 패키지의 이상이 없는 경우 미니어쳐 나무상자의 파손 만으로 교환/환불은 받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나무 상자 만의 교환은 해드리지 않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amp;lt;로모 LC-A+ 스펙&amp;gt;&lt;br /&gt;카메라: 컴팩트 카메라&lt;br /&gt;노출: 자동노출식&lt;br /&gt;크기: 10.5cm x&amp;nbsp; 6cm x&amp;nbsp; 4cm&lt;br /&gt;무게: 250g&lt;br /&gt;필름 포맷: 35mm (컬러 네가티브, 슬라이드, 흑백)&lt;br /&gt;렌즈: Minitar1 32/2.8 (중국LomoLC-A+공장제작, 멀티코팅)&lt;br /&gt;촛점거리:32mm&lt;br /&gt;조리개: 오토(f2.8∼16사이)&lt;br /&gt;셔터 스피드: 1/500초∼무제한(자동 노출)&lt;br /&gt;노출: 프로그램 오토매틱, * 다중노출 스위치(MX) 내장&lt;br /&gt;플래시: 핫슈 접속, 후막동조&lt;br /&gt;삼각대: 표준 사이즈 소켓&lt;br /&gt;케이블 릴리스: 표준 사이즈&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amp;lt;패키지 내용물&amp;gt;&lt;br /&gt;Lomo LC-A+×1&lt;br /&gt;스트랩×1&lt;br /&gt;알칼리 버튼 전지(LR44×3)&lt;br /&gt;Lomo 필름×2&lt;br /&gt;Lomo 북×1&lt;br /&gt;취급설명서(다국어)×1&lt;br /&gt;&lt;/FONT&gt;&lt;FONT color=#009966&gt;케이블 릴리즈(release)×1&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 출처 - &lt;/FONT&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lomography.co.kr&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http://www.lomography.co.kr&lt;/FONT&gt;&lt;/STRONG&gt;&lt;/a&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NOTE_문화 생활</category>
			<category>LOMO</category>
			<category>로모</category>
			<category>필카</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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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23:4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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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잠시 블로그를 떠나 외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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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simplmusic.net/thumbnail/1/9903667759.w325-h466.resampled.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class=&quot;tt-resampling&quot; height=&quot;466&quot; width=&quot;325&quot; /&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009966&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GulimChe&#039;, &#039;Sans-serif&#039;&quot; size=3&gt;11월 8일 ~ 10일까지 중국에 다녀옵니다. ^^&lt;/FONT&gt;&lt;/STRONG&gt; &lt;br /&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그림출처 : &lt;/STRONG&gt;&lt;/FONT&gt;&lt;a href=&quot;http://snowcat.co.kr&quot;&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http://snowcat.co.kr&lt;/STRONG&gt;&lt;/FONT&gt;&lt;/a&gt;&lt;/FONT&gt;&lt;FONT color=#8e8e8e&gt;&lt;STRONG&gt; (스노우캣)&lt;/STRONG&gt;&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전체</category>
			<author> (바람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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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5:2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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