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사역, 봉사

내 몫을 남겨두는 지혜

음악노트 2021. 9. 23. 10:43

책을 읽다 고로쇠나무에 대해 한 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나무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약 20일 정도만 자신이  지닌 수액을 내어준다고 하네요. 자기에게 남아도는 물은 내어주고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은 남겨둔답니다.

아하! 그렇습니다. 사역도 봉사도 신앙생활도 이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도 깨닫고 실천해야겠습니다.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이란 자신을 혹사시키는 것과는 다르답니다. 지금 교회 공동체와 많은 지체들이 지독한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힘들면 꼭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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