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조각들

길을 여는 사람

음악노트 2021. 9. 30. 10:07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기사가 있어 스크랩했습니다.^^
http://naver.me/FKKHdDTM

"난 섬기러 온 사람··· 가장 낮은 곳에 있어야죠"

[서울경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독거노인과 노숙인을 위한 무료 급식, 재활 조직을 운영 중인 안나의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만나기 위해 29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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