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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사역 가이드

Don't Overplay!

by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노트 2020. 4. 30.

예배사역, 특히 찬양단 반주자들의 연주에 대해 저도 언급했지만 많은 연주자가 모든 곡에서 현란한 스킬로 채우는 걸 많이 봤습니다. 리듬이 화려하고 코드에 텐션 등이 가해지면 젊고 멋져 보이는 그런 느낌도 받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배시간에 섬기는 것은 연주를 위한 것이 아니기에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존경하는 롤 모델이신 돈 모엔 Don Moen 목사님의 강의 영상을 하나 찾았습니다. 9 분 정도의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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