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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김성일 작가와 성서 속으로! 이번에 소개할 작가는 '김성일' 님입니다. 서울대 공과대 출신으로, 문단 데뷔 후 1985년 기독교문학상도 수상한 전력이 있는 분입니다. 아쉽게도 오래 전의 작품들이 많아 중고서점을 통해서 구입해야 할 것들도 있습니다. 이 분의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해부학적 시선'으로 성경을 붙들고 씨름한 결과가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인스턴트로 접하는 것에 익숙한 현대인이 되찾아야 할, 을 기르기에는 딱 좋은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며, 때론 추리소설과도 같고, 대하소설의 그 감성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패턴의 작품들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는 거의 다 읽어 본 것들입니다.^^) 땅끝으로 가다 / 땅끝에서 오다 / 땅끝의 시계탑 / 빛으로 땅끝까지 / 땅끝의 십자가 / 바깥 사연.. 2020. 4. 18.
정품 소프트웨어를 추천하는 이유 저는 정품 소프트웨어를 추천하는 글도 올립니다.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것은 당연한 건데 굳이 그 이유를 블로그에 쓰는 이유는, 교회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해 부족 때문입니다. 왜 정품 사용을 망설일까요? 두말할 것 없이 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새 제품의 발매와 사양 업그레이드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지금 쓰는 프로그램을 또 교체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을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타 다른 이유가 아무리 많아도 정품 사용을 노력해야 합니다. 불법 공유로 인해 해당 제품의 개발자들의 엄청난 수고가 나의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나 한 사람쯤이야 하시겠지만, 대다수가 같은 생각을 하고 불법 다운로드를 합니다.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교회는 .. 2020. 4. 18.
[추천소프트] 구독형,MICROSOFT 365! MICROSOFT OS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익숙하듯 문서에서는 MS OFFICE 역시 범용 소프트웨어에선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WORD, EXCEL, POWERPOINT 등은 업무에 필수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비용이죠.^^ 지난 글에서 관련 내용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이젠 MS에서도 구독형 오피스 프로그램을 몇 년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컴이든 마이크로소프트이건 이젠 호환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기도 하지만 오리지널이 가진 독보적인 특징은 외면이 어렵겠죠? 2020년 4월 22일부터는 OFFICE 365 가 MICROSOFT365 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아쉽게도 애플이 종종 활용하는 라는 안내는 어디에도 없지요. 최대 6명의 사용자가 Windows 또는 Mac 디바이스에서 쓸 수 있습니다.. 2020. 4. 18.
[추천소프트] 인터넷 속 문서작업 <한컴스페이스> 교회사역에는 이 필연적입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MS OFFICE, 한컴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애플 PAGES 등이 있습니다. 더 전문적으로는 SCRIVENER (스크리브너), NOTABIBIT(노터빌러티), GOODNOTE5 등 개인의 성향과 작업패턴에 따른 프로그램이나 어플을 사용하고 계실겁니다. 예전에는 각각의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쓰려면 비용이 부담이 컸습니다.이제는 을 통해 월별 혹은 년별 결제를 내세우는 회사들도 많아져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HWP 파일포맷을 가진 의 '한컴오피스'를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패키지로 파는 것은 6만원~30만원이 넘습니다. 여전히 부담이 커서 포털사이트 카페 같은 곳에서는 프로그램당 3~4개의 디바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함께 사.. 2020. 4. 17.
부교역자, 담임목회자와 좋은 관계를 가져라. 2020. 8. 17. 이 게시물에 대한 '답글'을 보며 뭔가 오해가 있을만한 부분이 있나 싶어 점검하고 다시 정리함. 처음 이 글을 쓸 때 '담임목회자 섬기기'라고 제목을 썼습니다. 글을 읽는 독자 고유의 시선 때문인지, 제가 글을 쓰는 방식(말하는 방식)에서 오는 오해인지 모르지만 [담임목사는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답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글을 훑어보면서 좀 더 단순하게 표현하여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해 보려고 합니다. 제목도 바꿨지요. 이제 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학교를 다니거나 졸업 후, 그리고 대학원을 거쳐 목사가 되기 전까지는 대부분 로 불리며 행정과 교육파트 및 찬양인도 등을 주로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교육부서를 맡게 되면 한 부서 혹은 그 이상을 맡아 목표를 정.. 2020. 4. 16.
삶과 글의 일치, <조신영 작가>의 책들 "우물이 얼마나 깊은지는 돌멩이 하나를 던져보면 압니다. 내 마음의 깊이는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이 깊으면 그 말이 들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아직 내 마음이 얕기 때문입니다. " - 조신영, 중에서 발췌 - 1994년쯤 MBC 아침 방송을 보다가 이라는 것을 강의하는 '원동연 박사님'이란 분을 처음 접했습니다. 며칠 후 시내 서점에 가니 마침 책도 나와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 속한 청소년 선교단체 단원들에게 이 소식을 공유하고 강사를 초청하여 에 관해 배우며 [Diamond-color Leadership Course: DLC] 과정을 모두 수료했습니다. 그때 제가 만나 강사가 바로 조신영 님입니.. 2020.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