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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 9] 코드의 구조와 종류 2020. 9. 7.
[음악이론 8] Diatonic Chord (in )12Key 드디어 코드에 대한 강의를 시작합니다. 일일이 다 적어가며 하자니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예전에 음악노트에 정리했었던 노트를 포토샵에서 편집해서 올립니다. 지난 강의에서 '조 옮김 연습'에 관해 말했듯이, 아래에 나오는 '12Key 에서 사용 되는 코드표'를 잘 활용하면 많이 도움 되실거에요. 12 Key에서 기능별 정리 된 표만 따로 아래에 붙여둡니다. 이거 활용하세요 2020. 9. 7.
[음악이론 7] 조바꿈 연습 [예수 사랑해요]라는 곡을 가지고 조를 바꿔 연주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은 악보를 읽을 때 위 그림에 나오는 것처럼 '계이름(계명)'을 읽게 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인도자가 '키Key를 높이거나 올려서' 연주해 달라는 요청을 한다면? 저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자리를 옮겨서 악보를 읽는 연습방법(이동'도'법)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상대음감'이기도 해서 이 방법이 편합니다. 특히 Key를 바꿀 때 이 방식이 익숙합니다. 이제부터 '예수 사랑해요'의 키를 바꿔 보겠습니다. 실제로는 이 정도로 심하게 하진 않겠지만 상황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노래를 G Key로 바꾸라는 요청을 받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합니다. 먼저 원곡의 계명(계이름)을 읽습니다. 그런 다음 사장조의 악.. 2020. 9. 7.
영화 'Ray'를 보고 찰스 레이. 어릴 때 실명과 어린 동생의 죽음으로 인한 아픔을 몸과 마음에 품었던 한 음악가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왔다.영화를 보는 내내 많은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이 불리한 것 같은 환경-흑인, 장님 피아니스트-그러나 그의 삶애선 늘 어머니가 일러준 말이 삶을 지탱해 준다. "누구나 (레이)너가 장애인인것을 모르도록 살아야한다" 그 말은 숨기란 말이 아니라.레이가 당당하게 살도록 바라는 어머니의 진심어린 충고이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널 업신여기지 않도록 잘 이겨내고 살아라"는 메시지였다. 동생과 놀다가 동생이 실수로 뒤로 넘어져 세탁하는 통속에 빠졌는데, 첨에는 장난인줄알았으나, 멍하게 놀래서있다. 동생이 죽는 아픈 기억이 그를 늘 뒤를 따라다닌다. 그래서 그는 음악을 하기 위해 투어를 하는.. 2020. 9. 7.
[스크랩]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01.프로: 불을 피우고, 아마추어: 불을 쬔다. 02.프로: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아마추어는 회피하는데 급급하다 03.프로: 기회가 오면 우선 잡고 보지만, 아마추어: 생각만 하다가 놓친다. 04.프로: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지만, 아마추어: 두드리고도 안 건넌다. 05.프로: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지만, 아마추어: 변명을 건다 06.프로: 여행가이고, 아마추어: 관광객이다. 07.프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아마추어: 자기 이야기만 한다. 08.프로: 그의 하루는 25시간, 아마추어의 하루는 24시간뿐이다 09.프로: 뚜렷한 목표가 있지만, 아마추어: 목표가 없다. 11.프로: 행동을 보여 주고, 아마추어: 말로 보여 준다 12.프로: 너와 나 모두 살자고 하지만, 아마추어: 너 죽고 나 죽자.. 2020. 9. 7.
예전에 읽었던 책,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를 추억하며. [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 ] 이 책은 1930년대에 간디등과 함께 에도 참여했던, 인도에 [기독교 아슈람]운동을 이끌던 '스탠리 존스' 선교사가 쓴 책이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1930년대에 소개된 경력이 있는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점검했었다. 언젠가 본 기독교 방송에 나오신 김진홍 목사님이 설교 중에, "우리 선배 목사님들을 볼 때 우리 후배들은 민족을 품는 마음이 부족한 것을 느낀다"는 말씀을 기억났다. 기독교의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라는 2가지 큰 계명의 줄기가 어떻게 나타나야할지 다시한번 자문해 봤다. 요즘 자주 대하는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나 시선을 결코 외면할 수는 없는 이 시국에 두 분을 통해 '우리는 믿음을 말하나 정작 살아내야 하는 부분들은 외면했던 것은 아닌가..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