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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er 양식 공유 예전에 [Diamond color Leadership Course, 현재의 5차원 전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고공표'라는 것을 만들어 지금껏 가지고 있습니다. 어딜 가든 항상 플래너 앞에 끼워두고 봤던 기억이 납니다. 거기에는 제 인생의 비전과 더불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가족과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이루고 싶은 것들은 무엇인지를 적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쯤이던가요, [하루관리]라는 책을 읽다가 작가 이지성님이 만드신 '하루관리 플래너'라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지금은 이지성 님의 소개로 알게 된 ScheTo라는 플래너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책에서 본 핵심 내용을 따로 정리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아 .. 2020. 9. 3.
Macbook 단축키 음악이나 그래픽 하시는 분들 가운데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단축키 모음이 유용할 듯 하여 올립니다. PDF 파일입니다. 출력해서 쓰세요. 감사합니다. ( 출처: 네이버 카페 "맥 쓰는 사람들" ) 2020. 9. 3.
PowerPoint 단축키 + 작업 할 때 단축키는 필수지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검색해서 찾은 자료인데 너무 오래 되어서 출처는 밝히지 못했습니다.) 2020. 9. 3.
[좋은 글] 우유 한 잔이면 되요 어려운 환경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여러 가지 물건을 가지고 집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았습니다. 공부하랴, 물건 팔랴 무척이나 고단할 수밖에 없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종일 물건을 팔러 다니다보니 저녁때가 되었을 때는 지칠 대로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제대로 먹지를 못해 배도 몹시 고팠습니다. 가진 것이 넉넉지 않았던 젊은이는 빵을 살 수도 없었고, 다음 집에 가서는 먹을 것을 좀 달라하기로 생각하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초인종을 눌렀고 누군가 문을 열었는데,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온 이는 예쁘장한 소녀였습니다. 차마 어린 소녀에게 먹을 것을 달라 하기가 부끄러워진 젊은이는 물 한 잔을 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한눈에 보기에도 초인종을 누른 이가 지치고 배고.. 2020. 9. 2.
[발췌] 찬양사역 관련 글(최용덕 간사) [참고] 이 글은 최근의 글이 아니라, 최용덕 간사님께서 오래 전에 올리신 글의 내용입니다. (코로나 사태 훨씬 이전의 기록) 어제는 인천 만수동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간증사역을 수행하고 왔습니다.상가건물 3층에 있는 자그마한 개척교회였습니다. 주일오후예배에 모인 교인 숫자가 20여 분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가 시작된 지 사실은 15년이나 되었답니다. 그나마 한 동안은 지하에 예배실이 있었는데 지상으로 올라온 것만 해도 너무나 감사하다고 목사님께서 그러셨습니다. 시작된 지 15년이나 된 교회. 4-5년쯤이면 몰라도 그 정도면 라고 부르기엔 좀 그렇습니다. 그냥 라고 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개척한 지 15년이나 되었지만 성도 숫자가 많지 않은 이 작은 교회를 담임하시는 목사님도 키도 크지 않으시고.. 2020. 9. 2.
[발췌] 몇 명의 준비된 워십리더가 있는가? 1996년으로 기억한다. Don Moen을 비롯한 미국 호산나뮤직의 예배사역자들이 국내 최초로 이루어지는 대형 워십 콘서트를 위해 내한한 적이 있었다. 콘서트 하루 전날인가 용산의 한 교회에서 1일 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800명은 족히 넘는 인원이 참석했을 것이다. 대개는 20-30대들이었는데, 이들을 보며 매우 열정적인 젊은이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본당을 가득 메운 세미나에서 참석한 이들과 함께 매우 고조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체 모임 후, 워십리더, 워십팀(기타, 베이스, 키보드와 싱어 분야) 등의 역할별로 나누어 특성에 맞도록 선택 강의가 진행되었다. 나는 워십리더(예배인도자) 분야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본당에 남았는데,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강.. 202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