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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3

'인권'이 오용되는 사회 요즘 본래의 의미가 오도되고 잘못 적용되는 단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인권'이란 말이 있습니다. 자유가 중요하고 인권은 소중한 것입지만, 조금 돌아보면 잘못을 저지른 이들이 인권이란 명분 아래 자신의 죄를 합리화 또는 외면하는 것으로 인해 평생 어두움에 갇혀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인권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인권을 존중해 주어야 할까요? 이 단어를 자기를 정당화하기 위해 가져다 쓰는 뻔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행동이나 범죄를 짓고도 '정신적 문제'와 '인권'에 호소하고 기대며 형량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민감한 주제이지만) 동성의 결혼이 허용되는 것과 퀴어축제에 대해서도 저는 걱정합니다. 아무리 사회가 각자 주장할 권리가 있고 인권이 .. 2020. 5. 1.
스마트한 작업을 위한 도구," WorkFlowy" 교육프로그램을 짜거나, 여러 가지 생각과 작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좋은 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WorkFloy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훌륭한 Mind Map 프로그램들도 많이 나옵니다. 자기에게 제일 잘 맞는 것을 찾아 사용하면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메모 그 이상으로 좋은 호평을 받는 Evernote와 병행해서 작업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의 흐름은 WorkFlowy로, 필요한 각각의 자료는 Evernote에 정리하면 좋더군요. 로 이 부분으로만 사용하기엔 아깝네요. 어떤 분들을 글쓰기를 위해서도 잘 활용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Web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며, 맥과 윈도우 모두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활용하여 작업하던 일부 페이지를 캡처해서 아.. 2020. 5. 1.
I'm sorry, but I can' (미안하지만, 안 되요) 코로나 사태가 아니라도 교회 사역을 하며 '거리두기'에 대해 이야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공동체를 섬기는 것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특히 '선 긋는 지혜'가 그렇습니다. 종종 '주님의 이름'과 '사랑과 헌신'이라는 미명 아래 마음도 몸도 무너지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그 반대로 비슷한 명목으로 사람들을 번-아웃시키는 이들 역시 경험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잘 주목해 주셨으면 합니다. 수많은 영웅이 있지만, YES-MAN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문사역자들, 그렇지 않더라도 교회에 직책을 맡아 섬기는 분들은 사람들의 당연한 듯하는 요구에 무조건적으로 혹은 순수하게 응해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거절을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혜롭게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탁하는 사람도, 요청받는 사람도 모두.. 2020.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