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05/072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 반주자들에게 효과적인 연습법 하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자기 악기를 가지고 다녀서 연습하기 어렵지 않죠. 그렇지만 부피도 있어서 늘 가지고 다닐 수도 없고, 평소에도 연습하듯 훈련할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효과를 본 좋은 스킬이 있습니다. 입니다. 저는 독학으로 음악을 시작해서 기본기 탄탄한 분들과 달리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연습 초기에는 이어폰과 헤드폰, 이렇게 2 개를 준비해서 헤드폰은 CDP 나 카세트 플레이어에 연결하고, 건반악기에는 이어폰을 연결해서 착용한 다음 각각 볼륨 조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팀이 없어도 실전에서 함께 연주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의 방법은 자연스레 생각해 본 방법입니다. 플레이어를 이어폰에 연결해서 틀어놓고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2020. 5. 7.
걸음아, 나 살려라! 아침에 집을 나서 시내로 나가 어제 다운로드한 어플을 켜고 설정을 마친 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TV를 켰다가 우연히 '10cm 보폭 늘여 걷기'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내게 꼭 필요한 운동을 하나 찾았구나 싶어 바로 적용해 봤습니다. '크게 차이가 있을까'라던 생각을 뒤엎는 일이 생겼습니다. 작은 차이인데도 근육들에 가해지는 압력과 살짝 전해오는 통증도 있었습니다. 허리가 아파 조심스레 걷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종종걸음을 걷거나 발을 끌듯이 했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지인들 역시 걸음걸이가 이상하다고 하던 차였습니다. 조심스레 걷다 보니 몸의 일부분 근육들이 경직되거나 불에 오그라든 것처럼 되어서 쥐도 자주 났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운동을 다시 조금씩 하고 있었는데 이번 걷기는.. 2020.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