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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2

악보와 친해지세요 음악은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짚어드리고 싶은 것은 이론을 완벽히 알아야 음악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무척 위험하다는 사실! 그리구...전 완벽한 이론을 가르칠 생각은 원래부터 아~예 없다는 것! 그럼 이제 시작해 보도록 하죠.^^ 먼저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의 악보를 하나 가지고 오셔서 그것을 펼치세요. '악보'라는 공간 안에 뭐가 보이죠? 제 눈엔 크게 3가지가 보이네요. 가 이루는 "멜로디(라인)", 마다 적혀 있는 "코드(Chord)"들, 다른 길이의 이 말없이 표현하고 있는 "리듬(Rhythm)". 바로 이것이 우리가 친해져야 할 녀석들이죠. 핵심 : 모든 노래들은 '도, (도#)=레b 레,(레#)=미b 미, 파, 파#=솔b, 솔, (솔#)=라b, 라, (라#)=시b 시, (도)' .. 2020. 5. 18.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역자가 되세요 비가 오는 월요일, 카페에서 글을 씁니다. 오늘 이야기는 'Self-Care'에 관해서 씁니다. 최근에 오래 해 왔던 사역을 여러 이유로 인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 달 전부터 아침마다 노트에 마음속 이야기를 기록해 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아, 나는 나를 사랑해 주지 않았구나' 사람들 앞에 서서 찬양을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을 교육하고, 심방하는 그런 일을 하고 계시죠? 사역자들은 늘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 선배들은 사역자들은 약한 모습이나 그런 것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의 여러 이유로 사역자들은 자신을 억누르기 쉬운 상태가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번-야웃' 상태에 이르거나 '우울'을.. 2020.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