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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사역 가이드33

[음악이론 6] Diatonic Scale 음 이름 [1] 음계란, 어떤 한 음을 기준(으뜸음)으로 하여 일정한 규칙대로 음을 배열한 것을 말합니다. 이를 Diatonic Scale 이라고 부릅니다. 음계를 구성하는 각 음들은 '고유의 이름'이 있으며,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어떤 조의 기준이 된 첫 음을 'Tonic'(으뜸음/근음)이라고 합니다. 2 번째로 오는 음은 으뜸음 위에 있다고 해서 '웃-으뜸음', 세번째 음은 1도와 5도가 되는 음 중간(가운데)에 있다고 해서 '가온 음', 6번째가 되는 음은 4도와 8도 사이에 있는, "가온음과 버금되는 위치에 있다"고 해서 '버금-가온음'이라고 부릅니다. 4도와 5도의 음이름은 따로 설명 하겠습니다. 7 번째가 되는 음은 그 다음에 오는 8도가 되는 음으로 이끄는 음이라고 해서 "이끔음"이라고 부릅니다. .. 2020. 9. 6.
[음악이론 5] Tetra Chord (테트라코드) 2020. 9. 6.
[음악이론 4] 피아노로 보는 12 Key 코드를 이론으로 이해하기보다는 건반으로 보는 것이 훨씬 이해가 쉽습니다. 아래에 활용한 이미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느 카페의 운영자께서 예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아주 오~~~~래 전에 캡쳐 해 둔 것입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드는 크게 Major, Minor, Suspended4, Major7th, add2 / add 9(tension Chord), diminished, 7th, 6th Chords 등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검은 건반을 중심으로 한 코드들도 있습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이들은 기능면에서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딴이름 한소리" 코드로 생각해도 좋습니다. 예) A#=Bb , D#=Eb 등의 코드는 건반에서 위치는 같은 자리지만 조.. 2020. 9. 5.
[음악이론 3] 12Key & 조표 오늘은 2번 강의에서 약속한 12Key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말했듯이 모든 음악은 12개의 높이가 다른 음 중 하나를 Key(調조)로 선택하여 만들어집니다. 아래의 피아노 건반 그림을 보며 설명할게요. 피아노 건반이 아무리 넓어 보여도 위에 보이는 12개의 음(흰 건반 7, 검은 건반 5)이 '저음 음역대'와 '중간 음역대' '고음 음역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옥타브(Octave) 안의 각 음을 '첫 음(Bass/근음)'으로 삼아 잘 배열하면 그것이 '음계(Scale)'이 됩니다. 또한 각 음 위에 일정 갯수의 다른 음들을 쌓으면 그것이 '코드(Chord)'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12개의 장조(Major)를 정리해 봅시다. 1. 다장조: '도'를 첫 .. 2020.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