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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사역 가이드33

[음악이론 2] 음악의 열쇠, Key 음악은 기본적으로 12개의 음을 가지고 다양한 조각을 만들어 이어가는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악기나 사람의 목소리는 각각 최저의 음과 최고의 음을 낼 수 있는 영역(=음역)이 있다는사실! 노래방에 가서도 어떤 곡은 자신의 목소리에 맞지 않기 때문에 "Key를 올려주세요"라고 말하죠? 여러분이 무심코 말하는 "Key"라는 단어를 음악에서는 "조(Key)"라고 한답니다. 오늘은 바로 에 대해서 배울거예요. 함께 Go Go!!! 1 2 3 4 5 6 7 8 C D E F G A B C 다 라 마 바 사 가 나 다 건반을 보고 공부하세요., 한 옥타브(1도~8도) 안에는 12개의 (반)음들이 모여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에 해당하는 음들은 "도/레/미/파/.. 2020. 9. 5.
[음악이론 1] 악보와 친해지세요 [주의] 모바일에서는 이미지가 깨어져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pc로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음악은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악보를 읽는 법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론을 완벽히 알아야만 음악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부는 해야 합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악보를 하나 가지고 오면 좋겠습니다. 악보 안에 뭐가 보이나요? 저는 '음표'가 이루는 "멜로디(라인)", 오선지 위에 적혀 있는 "코드(Chord)"들, 서로 다른 길이를 가진 '음표들'과, 그것들이 표현하고 있는 "리듬(박자)'가 보이네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친해져야 할 녀석들입니다. 핵심 : 모든 노래들은 '도, (도#)=레b 레,(레#).. 2020. 9. 5.
[발췌] 몇 명의 준비된 워십리더가 있는가? 1996년으로 기억한다. Don Moen을 비롯한 미국 호산나뮤직의 예배사역자들이 국내 최초로 이루어지는 대형 워십 콘서트를 위해 내한한 적이 있었다. 콘서트 하루 전날인가 용산의 한 교회에서 1일 세미나가 진행되었는데 800명은 족히 넘는 인원이 참석했을 것이다. 대개는 20-30대들이었는데, 이들을 보며 매우 열정적인 젊은이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본당을 가득 메운 세미나에서 참석한 이들과 함께 매우 고조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체 모임 후, 워십리더, 워십팀(기타, 베이스, 키보드와 싱어 분야) 등의 역할별로 나누어 특성에 맞도록 선택 강의가 진행되었다. 나는 워십리더(예배인도자) 분야의 강의가 이루어지는 본당에 남았는데, 6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강.. 2020. 9. 2.
[발췌] 다양한 환경을 위한 찬양의 5가지 법칙_달린 첵 내가 찬양을 인도했던 장소들을 떠올려 본다. 부유한 나라부터 가난한 나라까지,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굳어 있던 사람들부터 몇 날 며칠 동안 우리와 함께 예수님을 찬양하러 나아온 사람들까지. 한 번은, 파푸아뉴기니의 한 집회에 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고, 우리는 그곳에서 사용할 만한 모든 PA 장비를 이용했다. 심지어 가정용 시스템까지 거리로 내놓아져, 찬양의 물결이 멀리 퍼져나갔다. 나는 나와는 교단이 다른 곳도 다녀보았다. 그중에는 사람들이 손을 들기는 해도 자리에서 일어 나기를 거부하는 곳, 여자 목사가 율동을 거부하는 곳, 무슬림 국가, 세속적인 국가, 큰 집회, 작은 모임이 있었다. 아주 많은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나는 이런 차이점을 강조하려는 게 아니다. 이 모든 경험들을 종합해서 생각해 .. 2020.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