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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제법 많이 오곤 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곧 장마겠지요. 

 

블로그의 컨텐츠 등을 계속 고민하며 꾸며 갑니다.

 

뻔히 아는 이야기도 있고

조금은 엉뚱한 이야기도 

그리고 거북한 내용들까지.

그러다보면

글과 메시지의 가닥이

하나 둘 잡혀가리라 봅니다.

 

점점 깊어가는 여름 속으로

그만큼 뜨거운 계절의 열기마저

녹여버릴 마음을 품어 보고자

또 길을 나서봅니다. ^^

 

모두 늘 평안하세요. 샬롬!